About
매장 소개
Story
WOOD instead of Concrete, JEAN better than Suits.
차가운 콘크리트 대신 따뜻한 나무로 채운 공간, 불편한 정장 대신 편안한 데님이 어울리는 순간.

간결한 한 잔
다양한 음료보다, 정성껏 만든 한 잔. 호주식 카페 문화의 핵심을 한국식 일상에 맞게 풀었습니다.
우드와 데님
차가운 콘크리트 대신 따뜻한 나무. 불편한 정장 대신 편안한 데님. 매장의 모든 디테일이 같은 메시지를 향합니다.
회색 빌딩 숲
판교 테크노밸리 한가운데 유스페이스1 광장. 회의 사이의 짧은 휴식, 긴 코드 리뷰의 여유 한 모금.
Interior








Hours
운영시간
- 평일 (월~금)07:00 – 17:00
- 토요일12:00 – 17:00
- 일요일정기휴무
- 법정공휴일휴무
16:40 라스트오더